「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게임제작과는 2009년부터 꾸준히 지스타에 참가해 왔으며, 이 국제게임전시회를 통해 SKT, NTT 도코모 등 모바일 게임 관련 회사와 산학교류 및 기술제휴를 맺어 직접 개발한 게임 컨텐츠를 공급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마법대전”은 퍼즐을 이용한 액션 게임으로 Android, Ios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게임의 특징은 퍼즐을 이용해 유저의 캐릭터와 상대가 대결하면서 진행된다.
턴 제 게임으로 유저 턴 일 경우 퍼즐 게임을 진행해 게임을 하거나 스킬 아이콘을 이용해 캐릭터 고유의 스킬 들을 사용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진행방식은 유저의 턴 일 경우 공격(구슬)과 스킬(아이콘)을 사용해 게임을 진행하며 유저와 상대방의 캐릭터의 능력치 체력(HP)과 마나 게이지(MP)가 표시되는데 퍼즐로 공격하거나 스킬을 사용 할 때
상대 캐릭터에게 HP감소를 시키며, 스킬을 사용할 때 MP를 소모하며 상대 HP를 다 소모시키면 게임에서 승리 하게 되는 게임방식이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게임제작과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게임제작과에서 자체 제작한 한글게임 어플을 상시 전시 중에 있으며 SNS 보급으로 인한 보안 필요성에 입각하여 프로그램과 보안 이해를 통한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게임보안전공”을 개설하여 2014학년도 신입생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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