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대도시의 분주함과 자연의 힐링이 공존하는 부산에 오는 10월 축제의 숲이 활짝 피어난다.
그 중심에 201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있다.
아시아인들이 아시아문화와 한류로 하나 되는 염원을 담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이전에 볼 수 없던 다장르 융복합 개념의 새로운 한류축제로 기존 10월의 여러 축제들과 함께 어우러져 축제의 숲을 만들어 낼 것이다.
개최지역 부산시 해운대구
개최기간 2016. 10. 1~ 10. 23 (23일간) 축제성격 문화예술
관련 누리집 http://www.bof.or.kr
축제장소 부산 일원(벡스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요금 프로그램별 상이
소요시간 프로그램별 상이
연령제한 전 연령대
부대행사 원아시아 플랫폼, 런닝맨 부산체험, 원아시아뮤직플랫폼, 원아시아 뮤직마켓, 원아시아 문화 컨퍼런스
주최/주관기관 부산광역시
문의 부산관광공사(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사업단) 관리자 051-888-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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