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탐라문화제>는 1962년 제주예술제로 시작해 1965년 한라문화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개최해오다가 2002년 탐라문화제로 명칭을 바꾸어 매년 10월 초에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종합문화축제이다. 올해로 55회를 맞이하는 <탐라문화제>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제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주도민과 국내·외관광객들이 문화로 만나 소통하고 향유하는 문화축전으로 각종 전시,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축제이다.
개최지역 제주도 제주시
개최기간 2016.10.05 ~ 2016.10.09 축제성격 문화예술
관련 홈페이지 http://www.tamnafestival.kr
축제장소 제주시 탑동광장
찾아오시는 길 * 공항 - 약6분(5.5km)
제주공항 및 부두→신제주→우회전→오일시장→도두→이호테우해변
* 중문 - 약37분(37.1km)
중문관광단지→평화로(구서부관광도로)→하귀→이호테우해변
* 서귀포 - 약46분(45.5km)
서귀포→5.16도로→제주대학교→법원→세무서→신제주→오일시장→도두→이호테우해변
* 제주시에서 하귀행 시내버스를 타고 이호해수욕장 입구에서 하차,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위치
요금 무료
소요시간 행사기간내자유
연령제한 전연령 가능함
주최/주관기관 사단법인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문의 제55회 탐라문화제추진위원회 관리자 064-753-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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