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장흥 개매기축제>는 매년 진행되는 체험마을행사이다.
조석간만의 차가 큰 바닷가의 갯벌 위에 그물을 쳐 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를 썰물 때 그물에 갇히도록 하여 잡는 전래 고기잡이 방법으로서 숭어, 돔, 낙지, 게 등을 직접 손으로 잡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개최지역 전라남도 장흥군
개최기간 2016.08.02 / 2016.09.16 (총 2일) 축제성격 생태자원
관련 홈페이지
축제장소 전남 장흥군 대덕읍 신리 바닷가
(신리어촌체험장)
찾아오시는 길 대덕읍 신리 개매기 행사장을 찾아오는 길은 장흥읍에서 지방도 23호선 (용산, 관산,대덕방면)를 경유하여 강진군 방면으로 진행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요금 유료 (어른 5,000원 / 어린이 3,000원)
소요시간 기간내자유
연령제한 전연령
주최/주관기관 장흥군 대덕읍 신리어촌계
문의 관리자 장흥군청 061-860-0412 신리어촌계 061-867-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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