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8.4일(목) 충청북도 진천에 청년 창농인이 운영하는 스마트 팜(만나CEA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하여,젊은 과학도가 창농하여 첨단농업으로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확고한 신념과 열정을 바탕으로 민간 자본을 유치하여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모습을 격려할 예정이다.
만나CEA 농업회사법인은 '13년 KAIST 재학생 6명이 창업하여 2,300㎡(700평)에서 채소재배를 시작, 3년이 지난 현재 민간 투자를 적극 유치하여 19,800㎡(6,000평)으로 규모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가축폐사 등 농가 피해가 증가됨에 따라 인근 축산농가(여명농장)를 방문하여 폭염 대비 가축관리 실태와 충북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폭염으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재해보험 가입독려, 가축폐사 및 질병 예방관리*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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