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공인된 고창복분자와 수박, 풍천장어를 소재로 음식공연휴식의 개념을 도입하여 여름철 대표적인 축제로 도약한다. 푸드축제에 걸맞는 음식개발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문화관광 축제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5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개최지역 전라북도 고창군
개최기간 2016. 6. 17. ~ 2016. 6. 19. 축제성격 생태자원
관련 홈페이지 http://bokbunja.gochang.go.kr
축제장소 선운산도립공원 생태숲 일원
요금 공연(무료)
소요시간 기간내자유
연령제한 연령제한없음
부대행사 수박그림 그리기 대회, 레고플레이파크, 스템프랠리, 장어꼬치포차, 장복수깡통열차, 대박풍천장어잡기, 고창황토놀이터, 씨앗나눔행사 등
주최/주관기관 고창복분자와수박축제위원회, 풍천회
문의 고창복분자와수박축제위원회 관리자 (연락처)063-561-3385, 063-560-8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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