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50만송이 튤립축제는 이월드와 83타워 일대에서 진행되는 튤립 축제로써 50만송이의 튤립으로 조성된 판타스틱 튤립로드가 있는 축제이다
개최지역 대구시 달서구
개최기간 2016. 04. 13. ~ 04. 26. 축제성격 생태자원
관련 홈페이지 http://www.eworld.kr/tulip_
축제장소 이월드 & 83타워 일대
찾아오시는 길 동대구역(KTX), 대구역(새마을호, 무궁화호)에서 지하철 이용
지하철 2호선 두류역 15번 출구 도보로 약 5분 소요
버스 순환3-1, 503, 600 623, 653, 달서4-1번 버스 이용
요금 대인37,000원/청소년 32,000원/소인 27,000원 /야간 자유이용권 일괄 21,000원
소요시간 기간 내 자유
연령제한 5세 이상
주최/주관기관 이월드
문의 관리자 053-620-0001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