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 다우기술이 국내 메일보안제품의 적합성과 안전성을 파악할 수 있는 메일보안제품 규정 준수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최근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메일 공격이 극에 달하고 있다. 더욱이 랜섬웨어, APT공격 등 메일보안제품의 빈틈을 노리는 다양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예상된다. 국내 대표 메일보안기업 다우기술의 테라스메일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메일보안제품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다우기술은 국내 메일보안제품의 적합성과 안전성을 파악할 수 있는 ‘메일보안제품 규정 준수 가이드라인’을 25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가이드라인을 통해 IT보안사무국, KISA, 교육부 등 다양한 공공기관의 메일보안제품 규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 메일보안제품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일보안제품을 도입하였으나 메일보안에 이슈가 있는 기업들은 본 가이드라인을 통해 메일보안제품을 재검토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다우기술은 특히 스팸 차단 솔루션만으로 모든 메일보안 위협을 방어하고 있는 기업들은 필수적으로 점검해 보길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 스팸 차단 솔루션은 랜섬웨어, APT, 기업정보 유출 등의 핵심 메일보안 이슈를 해결할 수 없어 큰 피해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규정 준수 가이드라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테라스메일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테라스메일의 메일보안 전문 담당자를 통해 귀사가 준수해야 하는 규정 이슈에 대해 추가적인 상담도 가능하다.
다우기술 정종철 상무는 “최근 증가하는 메일보안 위협에 따라 공공기관들이 앞다투어 관련 규정을 내놓고 있다“며 ”가이드라인을 통해 기업 메일보안의 결점을 파악하고 대응하여 더욱 개선된 환경을 만들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메일보안 규정 준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테라스메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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