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 스마트카라가 전속모델 이서진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가 전속모델 이서진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서진은 화이트 셔츠와 그레이 팬츠 차림으로 깔끔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 이서진은 연인과의 데이트에서 직접 요리를 해주는 컨셉으로 등장했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능숙한 요리 실력을 발휘하며 즐겁게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스마트카라는 이서진이 장시간 촬영에 지친 현장 스태프들을 친근하게 챙기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카라는 6월 중순 공중파 광고를 시작으로 인쇄 광고, 온·오프라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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