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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 및 맞춤형 직업훈련 등 고용 전반 지원 - 채용부터 직무 적응까지 체계적 관리로 지속 가능한 일터 조성

윤승원 기자

  • 기사등록 2026-08-23 14: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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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현대제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현대제철은 2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오피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제철의 장애인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장애인 임직원이 직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서상원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 적합 직무 발굴 및 고용모델 개발 ▲장애인 인력 추천 및 맞춤형 직업훈련 지원 ▲채용 후 직무 적응 지원 및 모니터링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대제철은 고용 가능한 직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근무 환경을 개선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무 개발, 인력 추천, 직업훈련 등을 전담한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제철은 장애인 채용부터 배치, 적응에 이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와 고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임직원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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