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GS샵이 `빌레로이앤보흐`의 도시 조명 컬렉션 `서울` 시리즈를 선보인다
GS샵이 278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도시 조명 컬렉션 ‘서울’ 시리즈를 선보인다.
최근 홈 인테리어는 침대, 소파 등 비용 부담이 큰 가구 교체 대신 조명과 소품으로 공간을 바꾸는 ‘홈퍼니싱(Home Furnishing)’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조명은 공간의 인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손쉬운 아이템으로, 적은 비용으로도 큰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GS샵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GS샵 TV 라이브방송 최초로 인테리어 조명을 론칭한다.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조명의 실용적 기능을 넘어, 공간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고 개인의 취향까지 드러낼 수 있는 조명으로 홈스타일링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서울’ 시리즈는 빌레로이앤보흐가 시드니, 방콕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문화에 영감을 받아 기획한 도시 조명 컬렉션 중 하나다. 한국 전통 갓을 연상케 하는 간결한 디자인에 화이트·올리브그린·차콜·크롬 등 세련된 컬러를 사용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매력을 표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탁상용 조명 ‘서울2.0’과 1.2m 높이의 플로어 조명 ‘서울 플로우’ 2종이다.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돼 전용 스테이션 충전 후 무선으로 사용 가능하며,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소재는 플라스틱이 아닌 메탈을 적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GS샵은 오는 9일(화) 23시 55분 TV 방송을 통해 ‘서울’ 시리즈를 선보인다. 조명 생방송 최초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신한카드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빌레로이앤보흐 와인잔을 증정한다.
방송에 앞서 8일(월)에는 GS샵 모바일 앱에서 ‘딜데이’ 사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2.0’과 ‘서울 플로우’는 각각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2종을 모두 구매할 시 20만원이 할인된다. 또한 딜데이 하루 동안 국민카드 7% 할인도 즉시 적용된다.
홍정민 GS샵 리빙팀 MD는 “조명은 적은 비용으로도 공간 분위기를 가장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요소”라며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새로운 인테리어 효과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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