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비타민 명가 경남제약이 비타민D와 비타민C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써니 비타민D 플러스C’의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하고 가격 변동 없이 10% 증량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 써니 비타민D 플러스C새로워진 써니 비타민D 플러스C는 가격 변동 없이 기존 300정이었던 용량을 330정으로 10% 증가시켜 가성비를 높였고 한 병에 담았던 방식에서 3병으로 나눠 포장해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과 함께 나눠 섭취할 수 있다. 방 안, 사무실, 차 안 등 여러 장소에 두고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하는 동시에 소포장으로 공기 접촉을 최소화 하여 제품의 안정성도 높였다.
써니 비타민D 플러스C는 비타민D 복합제제로 하루에 한 번, 2정으로 비타민D 일일 섭취 권장량의 5배인 1000IU를 섭취할 수 있으며 여기에 더해 대표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새콤달콤한 복숭아맛의 츄어블정제로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 먹을 수 있어 어른뿐 아니라 어린이, 노년층 등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은 가성비는 높이고 편의성과 안정성을 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취향에 맞춰 리뉴얼 됐다며 써니 비타민D 플러스C와 함께 실내에서의 활동량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 노년층 등 비타민D가 결핍되기 쉬운 분들이 손쉽고 맛있게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써니 비타민D 플러스C는 전국의 이마트트레이더스 매장과 11번가, G마켓, 옥션, SSG닷컴 등 온라인 몰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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