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LG U+, 50만 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5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돼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된다.
갤럭시 버디 시리즈는 자녀용 첫 스마트폰은 물론 부모님 효도폰, 세컨드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169.1㎜(6.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가 적용된 50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슬롯(최대 2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지원해 실용성을 높였다.
LG유플러스의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19일, 28일 총 3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갤럭시 버디5의 실사용 중심 기능과 합리적인 요금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전 11시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는 U+ 통신전문가가 출연해 자녀용·효도폰·세컨드폰 등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필수 기능에 집중한 `스트레스 없는 스마트폰`으로서의 갤럭시 버디5의 강점을 전달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5 출시를 맞아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전용 구매 혜택을 확대했다.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갤럭시 버디5를 개통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전용 케이스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5일까지 개통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양산·휴대용 미니선풍기 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55명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10명) ▲파벡스 에어프라이어(40명) ▲바이마르 스팀쿠커(4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상 혜택도 마련했다.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할 경우 기본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가 보상 대상 모델 반납 시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히는 중저가 단말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상무)은 "갤럭시 버디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I 기능을 제공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OIS가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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