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이니스프리,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 출시
이니스프리가 누적 판매 8000만 개(2010년~2025년 10월)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베스트셀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기술력에 톤업과 선 케어 기능을 더한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이하 노세범 선 파우더)’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노세범 선 파우더’는 전 국민의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아 온 기존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강력한 과다 유분 케어 능력은 유지하면서, 화사한 핑크 컬러 톤업과 선 케어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번들거리는 유분은 가볍게 누르고 핑크빛 생기를 더해 들뜸 없이 자연스러운 뉴트럴 핑크빛 컬러로 필터를 씌운 듯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언제 어디서든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 텍스처로 덧발라도 뭉침이나 모공 끼임 없이 밀착되며, 유분 케어부터 톤업, 선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노세범의 노하우를 담아 파데프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데일리 유브이 톤업 노세범 선크림(이하 노세범 톤업 선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한층 더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 연출에 효과적이다. 핑크, 라벤더, 베이지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된 ‘노세범 톤업 선크림’은 세범 컷 파우더와 더블 블러링 파우더™가 함유된 포뮬러로 단 한 겹만으로도 과다 유분 케어와 모공을 커버해 준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의 신상품 소개 라이브 방송인 ‘신상라디오’를 통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신제품 ‘노세범 선 파우더’ 소개와 함께 선착순 응모 이벤트 및 리뷰 이벤트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세범 선 파우더’ 및 ‘노세범 톤업 선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이니스프리,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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