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윤승원 기자
`SK-21` 거치대는 다리가 바닥에 닿는 순간 자동으로 펴지고, 위로 당겨 올리면 자동으로 접힌다. 손으로 일일이 다리를 펴고 접어야 하는 기존 거치대의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손 끼임 사고도 막을 수 있다
사진·영상 촬영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울란지(Ulanzi)가 야외 촬영이 많은 크리에이터들의 촬영 편의성을 극대화해줄 원터치 자동 개폐 거치대 ‘SK-21’을 출시했다.
신제품 ‘SK-21’은 아웃도어 모바일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마그네틱 거치대로, ‘간편성(simple to use), 효율성(efficient), 실용성(practical)’을 지향하는 울란지의 브랜드 철학이 완벽히 반영된 제품이다.
‘SK-21’의 핵심은 자동 개폐·수납 설계에 있다.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촬영이 필요할 때 거치대를 꺼내 바닥에 내려놓기만 하면 된다. 손으로 다리를 펼쳐야 하는 기존 제품의 번거로움 없이 바닥에 닿는 순간 다리가 펴져 곧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접을 때도 손을 댈 필요가 없다. 거치대를 위로 당겨 올리면 자동으로 접혀 손가락이 끼일 염려가 없다.
무게는 생수 한 병보다 가벼운 380g으로, 누구나 한 손으로 간단히 거치대를 펴고 접을 수 있다.
주요 스마트폰과 호환되고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해 여행, 브이로그, 모바일 라이브, 셀피 등 다양한 상황에서 뛰어난 효용성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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