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인천공항공사, 공항산업 분야 중소기업 상생협력 확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국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이율기, 이하 `남동경협`)와 `공항산업 분야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오후 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악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이율기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약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남동경협 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국내 공항산업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공사는 남동경협 내 우수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을 인천공항 운영현장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테스트 베드`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기술정보 교류 확대 ▲공동 기술개발 과제 발굴 및 관련기업 육성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지원 등 산업분야 전반에 걸쳐 상호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항 관련 기술실증 및 고도화, 국내·외 판로개척 등 향후 국내 중소기업이 신기술을 개발하고 혁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항산업 소부장 기술 국산화 등 인천공항의 세계적 인프라와 남동공단의 우수한 제조 기술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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