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행정안전부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진·영상 공모전’을 6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 자전거이용 활성화 사진 · 영상공모전 포스터(안) 일부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탄소를 줄이고 건강을 지키는 유익한 습관, 자전거와 함께!’라는 주제로, 일상 속 자전거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는 ‘자전거 행복나눔 누리집’(www.bike.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으며, 사진과 숏폼 영상 두 부문에서 진행된다.
자전거 이용 장면이나 자전거 5대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 자전거 5대 안전수칙: ▲안전모 쓰기 ▲과속하지 않기 ▲휴대전화·이어폰 사용 금지 ▲야간 전조등 켜기 ▲음주 운전 금지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친 후 대국민 공개검증(소통24 누리집)을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1월 중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2026년 자전거의 날 관련 행사 홍보물을 비롯해 공공기관의 교육, 전시, 캠페인 등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된다.
지난해 대상작은 ‘가을의 향기 속으로 아들과 떠나는 힐링여행’으로, 기흥 호수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는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낸 바 있다.
행정안전부 조영진 지방행정국장은 “자전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교통수단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국민이 참여해 자전거 타기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53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