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안산시가 `지능형 로봇`을 전략 분야로 설정, 관련 학과를 보유한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인재 양성 경로를 구축·지원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안산시, 지능형 로봇 인재 육성...교육부 직업교육 혁신 지구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선정이다.
직업교육 혁신 지구는 ▲직업계고등학교 ▲지역기업 ▲대학 등 간의 협력을 통해 고졸 인재의 성장 경로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향후 3년간 총 10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안산시는 이번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 지구 공모 선정을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산업의 뿌리도시(root)로 도약하는 길(route)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구체적으로 시는 ▲관내 6개 직업계고등학교 ▲반월국가산업단지 로봇 관련 기업체 등 관내 기업 ▲한양대 ERICA 등 3개 대학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5개 유관기관 등이 협력해 직업교육혁신지구 지원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중심으로 지능형 로봇 기술 전문가, AI 서비스 활용 전문가 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특히 시는 기존 추진 중인 22개의 청년 지원사업과 혁신 지구 사업을 연계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 인재들이 안산시에 정주하며 발전할 수 있는 직업교육 생태계를 공고히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안산시가 지능형 로봇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로봇시티`로의 공고한 도약을 준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산·관·학·연 플랫폼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안산형(形) 교육·일자리 정책을 활성화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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