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5년도(2024년도 실적) 지자체 녹색제품 의무 구매율 52.99%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녹색제품 구매율 52.99%...탄소저감 앞장선다
이는 경기도의 녹색제품 목표치인 43.37%를 초과한 성과로, 고양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는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공공기관의 의무사항으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며, 기후위기 속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친환경 제품의 적극적인 사용은 자원 낭비와 환경 오염을 줄이고, 탄소 배출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가 구매한 주요 녹색제품은 제설제, 쓰레기봉투, 인조 잔디, LED 보안등이며 올해도 S등급 목표 달성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녹색제품 구매를 계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및 교육 활동도 강화한다. 시민들이 녹색제품 구매에 참여하고, 친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그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시민 모두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다양한 노력을 통해 친환경 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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