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객선과 터미널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한 여객선 이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강 장관은 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 운항관리센터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보고받고, 관련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출항을 준비 중인 여객선 ‘남신안농협3호’에 탑승해 선체, 기관 설비, 구명기구, 편의시설 등 안전설비를 직접 확인하고, 승객 승선 절차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는지도 점검했다.
터미널 내부에서는 대합실과 여객선 부두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및 위생 상태를 살폈으며, 소화장비, CCTV, 비상 안내방송 시스템, 피난 대피로 표지 등 필수 설비의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강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설 명절 동안 대규모 귀성객과 여행객이 여객선을 이용하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안전설비와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비상시 행동 요령을 숙지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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