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월 9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경제 안정과 대외 신인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획재정부가 중심을 잡고 신속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월 9일 오전, 1·2차관과 실·국장 및 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경제정책 방향과 업무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총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획재정부가 중심을 잡고, 공직자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는 상황과 관계없이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경제정책방향’과 ‘산업별 경쟁력 강화 방안’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최 부총리는 특히 대외 신인도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를 위한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금융·외환시장 및 실물경제 동향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이 포착될 경우 신속히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국민과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기재부가 경제정책의 중심에서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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