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이한국 기자
자동차 냉동 전기전자 교육장비 전문 제조 기업인 ㈜영일교육시스템(대표이사 박영종)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창사 20주년 기념식과 부대 행사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 영일교육시스템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창사 20주년 기념식과 부대 행사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영일교육시스템은 창사 20주년을 기념하여 회사의 미션과 비전 핵심 가치를 다시금 정립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박영종 대표이사는 ‘함께 살아가는 세계 속의 젊은 청년들이 자동차 장비 기술과 4차 산업혁명을 적용하는 기술을 리딩하는 기술을 배워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 이를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한다’는 미션과 비전2021을 발표하고 직업교육 최강 자존감 YES01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영일교육시스템은 장기 비전으로 현재 24개 지점인 판매망을 전 세계 50개 판매망으로 확대 구축하고 2000만불 수출 달성, 자동차 교육훈련장비 연구개발 국내 1위, 자동차 교육훈련장비 전 세계 판매 탑 3에 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부대 행사로 함께 나누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의 불우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원들과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사회적 기업 영일교육시스템의 창사 20주년을 자축하며 마무리했다.
㈜영일교육시스템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다양한 체험활동(3D프린터 체험학습)과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개발도상국가의 젊은 청년들을 위한 자동차기술교육·냉동공조 기술교육·전기전자기술교육 사업 등 다양한 사회 봉사 공헌 활동을 이어가 직원들에게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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