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25차 공식협상이 2.22부터 2.28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다.
협상구조우리측은 산업통상자원부 김정일 FTA정책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 및 관계부처 대표단 약 75명이 참석한다.
작년 11월 싱가포르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RCEP협상이 ‘실질적 진전’을 이뤄 ‘최종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하고, 2019년 최종 타결하겠다는 공동성명을 채택한 바 있다.
2019년 첫 공식협상인 이번 협상은 연내 타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각국은 상품·서비스·투자 등 시장접근 분야와 원산지·통관·지재권 등 규범 분야 등에서 이견을 좁히기 위한 논의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RCEP은 전세계 인구의 절반, GDP의 1/3을 차지하는 메가 FTA로서,타결 시 보호무역주의 확산 대응 뿐 아니라 아세안·인도 등 新남방정책 주요국가에 대한 교역·투자 확대 및 다변화 차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2019년 첫 공식협상인 만큼, 각국의 입장을 면밀히 파악하고 우리 국익을 최대화하면서 연내 타결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협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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