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소니가 다양한 제품들을 한 곳에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소니센터 강남 오픈을 기념하여 2월 17일부터 방문 고객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커피 상품권, 영화 상품권, 클락라디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소니센터 강남 외부 전경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위치한 소니센터 강남은 소니만의 차별화된 제품들을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니 제품 공식 판매처다.
소니코리아의 카메라, 오디오, 모바일과 같은 전자 제품들을 비롯해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의 PlayStation®4와 PlayStation®VR, 소니뮤직의 CD 음반 등 소니가 보유한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까지 모두 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다.
우선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알파 시리즈와 소니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브랜드 RX 시리즈를 이용해 다양한 피사체를 촬영해볼 수 있고, 소니 카메라만의 탁월한 저조도 성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암실도 마련되어 있다. 액션캠 코너에서는 액션캠 최초로 구현된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 B.O.SS.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청음존에서는 궁극의 공간감을 전달하는 소니 시그니처 시리즈를 비롯하여 고해상도 사운드 HRA(하이 레졸루션 오디오)를 지원하는 다양한 오디오 제품들을 이용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게임존에서는 PlayStation®4와 PlayStation®VR 제품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소니센터 강남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소니 제품을 자유롭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직영에 준하는 고객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소니만의 차별화된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