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환경부는 6월 8일 오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금융, 교통, 식품 등 9개 기업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6월 8일 오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금융, 교통, 식품 등 9개 기업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환경교육을 선도할 기업과 함께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참여하는 9개 기업은 보험(교보생명), 식음료(스타벅스), 생활용품(유한킴벌리), 항공(제주항공), 교통(㈜티머니), 식품(풀무원), 영화관(CJ CGV), 유통(GS리테일), 금융(KB국민은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으로 구성됐다.
이들 기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기업 내에서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 전반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환경부는 기업의 환경교육 분야 사회공헌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관련 정책 발굴로 전 국민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보전협회를 통해 기업 맞춤형 교재 제공,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강사 연결 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반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환경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임직원의 환경인식을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부-기업 간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협약 참여 9개 기업과 협의회를 운영하여 환경교육 공동 수행 사업을 찾아낼 계획이며, 내년에는 이번 협약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기업 수를 늘리는 등 기업의 환경교육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환경교육을 선도할 기업과 정부가 협력을 추진하는 첫 사례로써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어냄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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