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숙박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인수·합병(M&A) 전략을 통해 해외여행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채비를 갖추고 있다.
야놀자가 국내 1위 여행·공연 예약 플랫폼인 인터파크의 사업부문을 인수했다. (사진=야놀자)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이끄는 벤처캐피털 비전펀드II로부터 2조원 규모 투자를 유치한 야놀자가 국내 1위 여행·공연 예약 플랫폼인 인터파크의 사업부문을 인수했다.
야놀자는 인터파크의 여행·공연·쇼핑·도서 등 사업부문 지분 70%를 2940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야놀자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인터파크와 국내외 여가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고도화를 위해 협력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회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해외 여행시장의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등 글로벌 사업 확장의 교두보로 인터파크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매각 대상인 여행·티켓·도서 등 사업부를 물적분할 후 분할한 회사 지분을 파는 방식으로 매각 구조를 짰다.
한편, 야놀자는 앞서 여행업 1위인 하나투어와 손잡은 데 이어 국내 1위 여행·공연 예약 플랫폼인 인터파크의 사업부문도 품에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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