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서울시는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진행한 제12회 `소규모정비 연계 주거환경개선` 학생공모전 결과 ▲대상지 발굴 부문에서는 `과거 구로공단의 주거형태를 활용한 도시재생 모델제안`이, ▲사업모델 발굴 부문에서는 `또바기, 오늘도 밝음`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2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진행한 제12회 `소규모정비 연계 주거환경개선` 학생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해외 포함 총 63개 대학 368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대상지 발굴` 부문 18개, `사업모델 발굴` 부문 88개, `아이디어발굴` 부문 13개 등 총 119개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도시·건축·공동체 등의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상지 발굴 부문에서 대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4편, ▲사업모델 발굴 부문에서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4편, 장려상 6편, ▲아이디어 발굴 부문에서 우수상 1편, 장려상 3편 총 22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대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서성만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만큼 학생들이 제안해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을 연계한 물리적·사회적·경제적 개선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해 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주거환경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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