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총선 출마·불출마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는 ‘2020년 총선에 불출마 하겠느냐’는 대정부질의에 대한 유은혜 교육부장관의 답변이다.
‘차기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을 끝까지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결국 총선까지도 출마할 수 있다는 얘기인 것인가? 무능력과 도덕성의 결여를 넘어 ‘뻔뻔함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교육은 백년대계, 1년짜리 '단명(短命) 장관'이 이끌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국민들을 얼마나 우습게보면 1년 하다가 그만하고 또 총선에 나가겠다는 것인가?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유 장관의 ‘끝 모를 욕심’에 교육 정책의 혼돈은 어쩔 것인지 답답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총선 불출마 선언이라도 하는 것이 도리다.
취임식에서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는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유 장관 스스로의 사퇴가 그 출발이 되어야 한다.
인사는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에 대한 문제이다. 문대통령은 교육계를 농단할 셈이 아니라면 독선적 부적격 인사를 조속히 철회해야 할 것이다.
2018. 10. 4.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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