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 이하 한어총)는 1월 24일(화) 한국보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열린 어린이집 문서 간소화를 위한 TFT 2차 회의에서 실질적인 서류 간소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유관기관들의 협력을 강조하였다.
이 자리에는 한어총 이영숙(경남)·이재오(인천) 시·도어린이집연합회장, 박명하 전서울가정분과위원장, 보건복지부 한영규 사무관,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국장 외 관계자와 마미정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 13명이 참석했다.
한어총은 보육교직원의 행정업무 소요가 상당하여 불필요한 서류를 줄이자고 꾸준히 건의해 왔으며, 어린이집 문서 간소화 TFT 회의 또한 보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서간소화 및 서식정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개선요구 의견을 검토·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여러 기관, 현장 실무진과 논의를 하였다.
문서 간소화 TFT 2회에 세부적으로 논의된 내용은 △문서간 통합 및 타문서 내용 포함 등 간소화한 서식(예시) 내용 검토 △회계·사무관련 문서에 대한 전산 일원화 △문서 중 전산화로 대체할 수 있는 여부 논의로 이루어 졌으며, 보육현장의 문서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지자체 공무원과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전산시스템에 대한 활용 및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1월 16일(월)에 문서간소화 TFT 1차 회의가 사업의 기본 방향과 어린이집 관리문서 현황, 현장의 개선요구 주요사항 등의 내용으로 열린 바 있으며, 2월 7일(화)에 문서간소화 TFT 3차 회의가 열릴 계획이다. 2월 중 현장 시범적용, 3월부터는 문서간소화 확정 및 2017 지침개정사항에 반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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