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가 오늘 저녁 6시 ‘예능천재’ 슈퍼주니어의 리얼컴백기 ‘슈주 리턴즈 시즌 1’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소속된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 및 광고대행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M C&C STUDIO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는 오늘 저녁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슈주 리턴즈 시즌 1’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슈주 리턴즈 시즌 1’은 2017년 은혁과 동해의 전역을 시작으로 약 2년 만에 컴백을 준비하는 슈퍼주니어의 리얼 컴백기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멤버들의 전역 현장, 타이틀 곡 선정회의, 안무 연습, 뮤직비디오 촬영장 등 120일간 펼쳐진 정규 8집 앨범 ‘PLAY’ 컴백 준비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겼다.
또한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단합대회까지 ‘예능천재’ 슈퍼주니어의 웃고 울고 투닥거리는 유쾌한 리얼 스토리가 흥미를 모은다.
SM C&C STUDIO는 ‘슈주 리턴즈 시즌 1’을 시작으로 시즌 2, 시즌 3까지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6시에 실시간 스트리밍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SM C&C STUDIO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 숏 콘텐츠 ‘재밌SM당’ 등을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8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