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영등포구 관계자가 차량 배출가스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영등포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영등포구가 차량 배출가스 단속을 실시한다.
영등포구는 지난 1월 1일 서울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됨과 더불어 매년 반복되는 미세먼지 심각성을 인식,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19년 12월부터 20년 3월까지 서울시 미세먼지 시즌제와 연계해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지는 동절기 기간,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관리에 나섰다.
먼저, 관내 차량 통행 혼잡지역 및 매연 과다 발생 차량 통행 지역에서 자동차 공회전 제한과 배출가스 수시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마다 매연 단속용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한 배출가스 수시 단속을 실시하며, 위반 차량은 정비점검 조치를 받아야 한다.
시민 단체와 함께 관내 시장․주차장 주변 등 공회전 발생 다발구역을 대상으로 2인 1조 순찰반을 편성, 자동차 공회전 제한을 위한 정기순찰 및 수시단속도 강화한다.
운전자가 5분 이상 공회전하다 현장 적발될 경우 먼저 공회전 중지 경고를 하고 이를 따르지 않으면 과태료 처분 등 조치하게 된다. 단 △기온이 영하인 경우 △긴급차․청소차․냉장차 등 동력공급용 공회전은 제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미세먼지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대책을 실시하고자 한다.”라며 “미세먼지 줄이기에 주민들도 적극 동참하여 쾌적한 영등포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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