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김치원 기자
박영선 장관은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에서 “수입의존도가 높은 분야는 시급히 국산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최적의 방법이 대중소 기업 상생 모델"고 강조했다. (사진=팍스뉴스DB)
[팍스뉴스=김치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통해 소재 부품장비 국산화 본격 추진에 앞장선다.
중기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통해 상생 모델로 연결된 A사(중소기업)와 B사(대기업)가 올해 1월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첨가제 시제품 개발과 현장 테스트 등 긴밀하게 협력해 제품 국산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고강도 산업 자재용 첨가제 국산화 등 4건의 대·중소기업 상생 모델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함께 기술개발, 정책자금 등에 대해 정부의 지원을 건의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의결된 상생 모델은 고강도 산업 자재용 첨가제, 특수사 제조설비, 고성능·내마모성 제어밸브, 카트리지 타입 전자제어 밸브 개발 등 4건으로, 중소기업-대기업간 상호협력 MOU가 체결돼 긴밀한 협력관계가 이미 구축된 상황이다.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기술의 국산화가 성공할 경우, 국내 시장의 자립은 물론, 해외 수출 등이 기대되는 기술이다.
아울러, 이날 대·중소기업 상생 협의회에 참여한 대기업들은 구매 조건부 기술개발, 민관 공동기술개발, 소부장 벤처 펀드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영선 장관은 “수입의존도가 높은 분야는 시급히 국산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최적의 방법이 대중소 기업 상생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발굴된 국산화 상생 모델이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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