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공수처법이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76인 중 찬성 159인, 반대 14인, 기권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이하 공수처법)이 재석 176인 중 찬성 159인, 반대 14인, 기권 3인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공수처법은 4+1협의체가 합의한 내용으로,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공수처법은 그동안 검찰이 주로 맡았던 고위공직자들의 범죄를 전담수사하는 별도 기구인 ‘공수처’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공수처법에 반대하던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표결에 앞서 전원 퇴장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수처법 표결이 시작하자 전원 퇴장했다. (사진=최인호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paxnews.co.kr/news/view.php?idx=18040
  • 기사등록 2019-12-30 19:23:2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