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제37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하려는 것을 막는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들. (사진=최인호 기자)
2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연단을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한 자유한국당. (사진=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27일 오후 3시 국회 본회의가 개의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단상을 점거하는 등 농성에 돌입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나를 밟고 가라’, ‘헌법파괴 연동형선거제 절대반대’ 등의 현수막을 들고 문희상 국회의장을 막아섰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선거법이 표결에 붙여질 예정이었으나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막아서면서 현재까지 지연되고 있다.
아울러 한국당은 2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다시 부의했다. 전날 오후 8시 표결 시한이었던 홍 부총리에 대한 기존 탄핵소추안이 본회의가 무산되면서 자동 페기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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