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송영길 의원 등 64인은 24일 대북제재를 일부 완화해 북미간 비핵화협상을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진=정지호 기자)[팍스뉴스=정지호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 현직 의원 64명이 대북제재 일부 완화를 통한 북미 비핵화협상을 재개를 촉구했다.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우너이 제안하고 송영길 의원이 주도해 진행된 이번 공동성명에는 정의당 김종대-추혜선, 박지원-천정배 대안신당,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 등 64인이 동참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북미가 그저 새로운 길이나 새로운 계산법만을 얘기하는 것은 현 위기를 방치하거나 심화시킬 뿐 결코 해법이 될 수 없다”며, “현재의 교착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대북제재 일부 완화 결의안을 국제사회가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다시 평화의 여정으로 되돌아와야 한다. 평화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북미 비핵화협상의 진전을 위해 북한에 대해 인도주의적 요소를 지닌 소수 품목의 제재 완화와 남북 철도·도로 연결사업의 제재 면제 등의 내용을 담은 스냅백 조치를 전제로 해 적극적으로 검토, 수용하자”고 촉구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구상, 신북방·신남방정책 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평화가 정착되어야 하고, 막힌 길이 연결되어야 한다”며 “지금 우리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 미국을 비롯한 관게 국가들을 설득해 북한에 대한 일부 제재 완화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가 가진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해 나갈 것”이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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