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으로 개최한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 에서 우승한 스쿨버스의 여은영(여), 김현(남) 공동대표. (사진=중기부)
[팍스뉴스=윤승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중기부와 메르세데스-벤츠가 공동으로 개최한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에서 ‘스쿨버스’가 우승을 차지하고 중기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쿨버스가 선보인 애플리케이션은 운전자가 운행 중 간단한 조작만으로 자녀가 탑승한 통학차량의 위치와 좌석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일반 차량에 적용할 수 있어 세계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크리스티안 디크만 메르세데스-벤츠 R&D 코리아 센터 상무는 “자녀의 걱정을 한층 덜어줄 수 있는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MBUX 내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해 냈다”며 “향후 기술지원 등 협업과정을 거쳐 출시된다면 통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퍼스널 모빌리티와 연계한 통합 예약·과금 솔루션을 제시한 ‘더스윙’ ▲AI 기반 사운드 인식 시스템을 MBUX에 적용한 ‘코클리어AI’는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다임러 본사에서 개최되는 ‘스타트업 아우토반’에서 별도의 피칭 기회를 부여받았다.
한편, 중기부 차정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스타트업의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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