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최인호 기자
지난 13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사진 = 최인호 기자)
[팍스뉴스=최인호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대표가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과 관련, 지난 13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검찰을 향해 "공정하고 신속히 수사하길 바란다"며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해 8시간 40분동안 조사를 받았고 같은날 오후 10시 40분께에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 원내대표는 취재진에게 "현재 자행되고 있는 여권의 총체적, 불법 위협적인 상황에 대해 소상히 설명했다"며 "자유한국당은 의회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역사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나 원내대표는 "책임질 일이 있다면 원내대표가 책임져야 한다는 말씀"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나 원내대표는 검찰 조사에서 패스트트랙 충돌 원인이 여권의 불법 사·보임이며, 헌법에 보장된 저항권을 행사한 것일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명백한 범법사실을 조사하는 데 210일이 걸렸다"며 검찰을 비판했다.
이 원내대표는 "평범한 국민 중 200일 넘게 검찰 수사를 거부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며 "60명을 대리해 검찰수사를 받겠다는 주장이나, 스스로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탄압이라 주장하는 건 초법적 사고"라며 한국당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이어 "오는 12월 17일이면 (총선)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수사가 늦어지면 예비후보자들이 엄청난 정치적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수사를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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