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기상청은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다양한 분야와 융합해 활용 방안을 찾아보는 '2018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대회 포스터 이번 대회는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료 분석 결과를 공모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대회 참가 및 제출은 대회 누리집을 통해 6월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한 후 7월 26일까지 공모작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기간 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상·빅데이터·통계 등 분야별 전문가단의 온·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상담은 대회 누리집 1:1 상담게시판을 통해 진행하며, 별도 신청자에 한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작은 8월 10일 발표하며, 8월 30일 2차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등 6팀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남재철 기상청장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날씨정보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가치와 기상분야 신산업 발굴 및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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