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대림산업은 이달 중 서울시 중랑구 묵동 81-17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화랑대'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화랑대는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동부간선도로와 동일로를 이용해 강남·여의도 등 서울 중심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북부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구리·남양주 등 경기도 동북부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e편한세상 화랑대에서 500m 이내의 도보권 거리에 원묵초, 원묵중, 태릉고와 자율형 공립고인 원묵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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