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올해 9월1일부터 내년 5월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에어아시아의 단거리 항공편이 특가로 진행된다. 인천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칼리보, 마닐라 노선, 부산 출발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이 일괄적으로 9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2900원, 코타키나발루 13만2900원, 치앙 마이 14만3900원, 발리 15만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2900원, 코타키나발루 12만1900원, 발리 14만1900원부터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가을과 겨울철에 여행객들이 많이 몰리는 호주행은 인천 출발 시드니 22만 8000원, 멜버른 23만 원, 골드코스트 23만 원, 퍼스 15만9000원부터 특가로 진행된다. 부산 출발은 시드니행이 21만9000원, 멜버른 22만1000원, 골드코스트 22만 2000원, 퍼스 14만 9000원부터 빅 세일 행사가 진행된다.
이 모든 특가 요금 항공권은 23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제세금이 포함된 편도 기준 요금으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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