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 메이크온 전속모델 연예인 정시아브라운관과 SNS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연기자이자 스마트맘 정시아가 아모레퍼시픽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정시아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메이크온의 뮤즈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녀는 살림과 육아로 바빠 따로 피부과에 가서 관리 받는 것이 어렵다며 꾸준한 홈케어가 동안 비결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집에서 뿐만 아니라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중간에도 꾸준히 메이크온의 뷰티 디바이스로 관리하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메이크온는 시간이 멈춘 듯 변함 없는 그녀의 아름다움은 메이크온이 선사하고 싶은 가치라며 스마트한 워킹맘답게 3545맘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소통하여 1년간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앞으로도 정시아와 함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는 디바이스를 공개해 여성 소비자들의 만족을 이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신제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정시아는 시간 역주행의 대명사답게 동안 미모를 자랑해 메이크온 모델다운 면모를 보여줬으며, 뷰티의 일상을 바꾼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정시아 특유의 환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현장에서도 빛을 발하며 매 컷마다 스태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배우 정시아는 연기와 예능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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