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 프로그램 안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오는 23일 한국-유럽연합(EU) 공동연구사업의 대표과제인 ‘5G Champion*’ 과제의 연구성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18 한국-EU 5G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EU 5G 공동연구 성과발표 외에도 한국의 삼성, KT, SKT, 그리고 EU의 Nokia, Orange 등 글로벌 대표기업의 5G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며, 일반인은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세션 1에서는 5G Champion 연구성과 발표, 세션 2에서는 삼성, 노키아 등 글로벌 기업의 5G 기술개발 현황과 전망, 세션 3에서는 유럽과 한국의 5G 정책을 공유하고, 전문가들의 이슈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EU 측에서는 주한 프랑스 대사, 주한 핀란드 대사 및 주요국의 상무관들이 참석하는 등 한국-EU 5G 국제 공동연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한-EU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양국이 한 차원 높은 기술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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