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지난해 7월 ‘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기준’ 발표 이후 지역기업의 참여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 남북도로 2단계 계획노선도‘새만금사업 지역기업 우대기준(이하 우대기준)’은 새만금사업 지역 내 중앙 부처, 관계 기관 등이 추진하는 추정가격 300억 원 이상인 기술형 입찰공사에 대해 지역기업 참여를 평가에 반영한 것이다.
우대기준 발표 이후 처음으로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발주한 ‘새만금 신항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 공사’에는 20%, ‘새만금 신항 진입도로 및 북측 방파호안 축조 공사’에는 11%의 지역기업 참여 성과를 냈다.
또한 이번 주 중 새만금개발청에서 발주할 예정인 ‘남북도로 2단계 건설공사’에도 지역기업 참여를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그간 새만금개발청은 우대기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 기관 등과 실무협의회, 간담회 등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특히 작년 12월에는 전북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철우 새만금 개발청장은 “남북도로 2단계 건설 사업은 우대기준 마련 이후 새만금개발청이 최초로 적용하는 사업으로 지역기업 참여가 확대돼 전북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 된다”라며, “새만금 건설 공사에 많은 지역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참여 건설사 홍보와 지속적인 점검을 함으로써 지역기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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