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진효종 기자
발아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풍부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으로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케어해주는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을 출시했다.
▲ 프리메라가 출시한 내추럴 베리 립밤 2종. 사진 좌측부터 내추럴 베리 립밤 체리레드, 내추럴 베리 립밤 피치코랄새롭게 선보이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피치코랄’과 ‘체리레드’ 2가지 컬러로 기존 제품 대비 발색력을 높여 자연스러운 생기를 부여해주는 컬러 립밤이다.
항산화 효능이 풍부한 씨베리 열매 추출물이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여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쉐어버터와 무르무르 버터 등 풍부한 식물유래보습 성분이 입술에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주어 오랜 시간동안 입술을 촉촉하고 생기있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100% 천연 시트러스 에센셜 오일 함유로 상쾌한 향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4-free system(무 동물성 원료, 무 광물성 오일, 무 합성색소, 무 인공향)처방으로 연약한 입술에 자극을 최소화했다.
기존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내추럴 베리 립밤 3종(무색/피치/코랄)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하게 된 선명한 발색의 내추럴 베리 립밤 2종이 더해짐으로써 피부톤과 취향에 따른 립케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시점에 ‘내추럴 베리 립 마스크’와 함께 사용할 경우, 하루 종일 갈라짐 없이 빈틈없는 입술 보습이 가능하다.
여리고 민감한 입술의 보습 케어는 물론 자연스러운 컬러로 생기까지 부여하는 ‘내추럴 베리 립밤’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프리메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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