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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와 알키비아데스, 수처작주는 같았지만
- 안도키데스는 저명한 연설가였다. 그는 성상 훼손 사건의 용의자로 검거당해 감옥에 갇혔는데, 입심과 견주어 지력은 떨어지는 사내였다. 티마이오스 역시 동...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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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독재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말살하는가
- 시칠리아 원정 부대의 총사령관으로 선출된 인물은 하필이면 신중한 성격의 소유자인 니키아스였다. 이는 민중이 이번 정복전쟁의 무모함과 위험성을 어렴풋...
-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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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을 재평가한다
- 586들이 현정화라면 현정화인 거다 「넘버 3」는 김영삼 정권 말기에 극장가에서 개봉된 우리나라 영화다. 한석규와 최민식이 조직폭력배의 중간 보스와 조폭 ...
-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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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네의 월남전이 시작되다
- 알키비아데스는 스파르타 대표단의 뒤통수를 쳐서 아테네의 세력권을 신장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공적 분야에서 그는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해낸 훌륭한 애국...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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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키비아데스, 뒤통수 치기의 묘미를 보여주다
- 알키비아데스는 공직에 입문하자마자 단 두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인물들을 단박에 능가하는 발군의 역량을 과시했다. 알키비아데스에게 일방적으로 압...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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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을 폭행해 아내와 결혼한 나쁜 남자
- 소년기를 벗어나 청년기에 갓 들어선 알키비아데스는 옳은 소리도 싸가지 없이 한다는 부분에서 참여정부의 황태자로 군림했던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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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이여, 너 자신을 알라
- 알키비아데스 주위에는 아테네에서 한 가닥 한다는 인물들이 쉬지 않고 모여들었다. 사람들이 알키비아데스에게 매료당한 건 단지 그의 잘생긴 얼굴 때문만...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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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권, 애견인과 애묘인도 싸움 붙일 기세
- 어부지리는 나의 힘문재인 대통령이 분할통치 즉 갈라치기의 대가임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이다. 영어권 국가들에서 “Divide and Rule”로 불리는 갈라치기는 적...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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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과 알키비아데스는 어떻게 닮았나
- 알키비아데스는 서력으로 기원전 450년 아테네에서 태어나, 역시 서력으로 기원전 404년에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 아래 있던 소아시아 반도에서 숨을 거두었다. ...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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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이 로마에 태어났다면
- 카시우스는 낌새가 이상함을 눈치 채고는 도중에 카르라이로 되돌아갔다. 그는 길안내를 계속 맡겠다는 아랍인들의 제의를 뿌리치고는 5백 명의 기병들과 함...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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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수스의 욕심이 로마의 비극을 부르다
- 크라수스의 구구절절한 연설은 로마군의 떨어진 사기를 북돋지 못했다. 로마 병사들의 풀 죽은 목소리와 달리 파르티아 군사들의 함성소리는 천지를 진동시...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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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명진과 김문수에게 남은 자산은
- 차명진, 완주하니까 보전받는다 아픈 사람 비판하는 건 참으로 몰인정한 짓일 수가 있다. 더욱이 환자가 걸린 질병이 몹쓸 병들 가운데에서도 특히나 몹쓸 병...
-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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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군 최악의 날 ‘카르헤 전투’
- 미군이 세계최강의 군대로 군림해온 핵심적 비결은 경쟁국 군대들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보급능력에 있다. 게임을 즐기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Show ...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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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과 강연재의 영적인 만남
- 강연재가 왜 거기서 나와필자는 한국사회의 평균적이고 전형적인, 온순하고 이름 없는 양민이다. 그런데 과거에 급진적인 운동권 투사들로 과격하고 이름나...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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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광훈은 지능형 대깨문인가
- 전광훈, 문재인을 구했다광림교회, 사랑의교회,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필자가 기억을 짜내고자 머리를 마구 흔들지 않아도 당장에 생각해낼 수 ...
-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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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티아의 칠면조 대사냥
- 크라수스는 아리암네스의 교묘한 꼬임에 넘어가 군대를 황량한 모래언덕이 끝없이 계속되는 건조한 사막지대로 대책 없이 이끌고 말았다. 로마군 병사들은 ...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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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르티아의 젊은 피, 로마의 구태를 꺾다
- 크라수스는 큰소리는 빵빵 쳐놨지만 내심 불안하기 짝이 없었다. 파르티아군의 강력한 기마부대에 맞설 만한 뾰족한 대응수단이 그가 거느린 로마군에는 부...
-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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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은④, “청년들은 정의와 공정을 얘기할 여력이 없어”
- 미래당의 승부수는 책임감과 진정성공희준(이하 공) : 청년세대가 힘을 얻으려면 기성세대인 중장년세대들의 전폭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이 긴요합니다. 미래...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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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은③, “청년 중심의 비기득권 동맹 건설에 나서겠다”
- 세대교체는 자연의 순리공희준(이하 공) : 저는 미래당 지도부가 어린 분들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장님께서 전문용어로 빈정 상하실 수...
-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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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은②, “한국 기성정치는 힘의 논리로 움직여”
- 청년세대는 사적인 관계에 휘둘리지 않아공희준(이하 공) : 국장님께서는 미래당이 정의당처럼 더불어민주당 2중대로 국민들에게 인식된 원인이 어디에 있다...
-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