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김혜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015 건강보험 주요통계’를 발간하고, 2015년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57조 9,593억원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하였는데, 65세이상 진료비는 21조 9,210억원으로 전체진료비의 37.8%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2015년 입내원 1일당 진료비는 5만 8,545원으로 전년대비 6.5%증가 하였고 1인당 월평균진료비도 9만 5,767원으로 전년보다 6.1% 증가하였으며, 2015년 평균 적용인구의 1인당 월평균 입․내원일수는 전년도와 같은 1.64일로 증가세가 주춤하였다.
건보공단이 부담한 요양급여비는 43조 3,449억원으로 전년대비 6.5%가 증가하였으며, 건강검진비는 수검대상자 증가에 따라 수검률 향상 등으로 전년대비 12.2% 증가한 1조 2,416억원으로 나타났다.
현금 급여비는 1조 1,480억원으로 전년대비 67.1%로 크게 늘었는데 이는 본인부담액상한제사후환급금이 대부분을 차지하여 관련 제도 변화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2015년말 건강보험적용인구는 5,049만명으로 0.3%증가하였으며, 직장적용인구는 3,623만명으로 71.7%를 차지하였다. 직장적용인구가 2009년 전체인구의 64.6%를 점유한 이후로 직장가입자 가입기준의 완화(월80시간⇒60시간이상)와 외국인 건강보험적용인구가 2009년 42만명에서 2015년 80만명으로 늘어난 것이 증가 요인으로 분석된다.
65세이상 인구는 622만명으로 건강보험 적용인구의 12.3%를 차지하였고, 65세이상 진료비는 21조 9,210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37.8%를 점유하여 인구고령화에 따른 진료비 증가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65세이상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9만 7,368원으로 1인당 월평균 진료비 9만 5,767원의 3.1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요양기관종별 진료비 점유율을 살펴보면 병원급 이상이 48.6%로 전년도 대비 0.7%p 증가하였다. 의원급은 16조 5,417억원으로 진료비가 5.8% 증가하였으나 점유율은 오히려 0.3%p 감소하였고, 약국도 점유율이 0.4%p 감소하였지만 치과의원만은 0.5%p 점유율이 증가하였다.
전체 요양기관 수는 8만 8,163개로 전년 대비 1.8% 증가하였는데 한방병원이 231개에서 260개로 12.6%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보건기관은 3,481개에서 3,477개로 4개 기관이 오히려 감소하였다.
2015년 보험료 징수금액은 44조 778억원으로 전년대비 0.3%p 오른 99.4%의 징수율을 달성했다. 직장은 99.6%, 지역은 98.6%를 각각 징수 하였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9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