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싱가포르항공이 5월 4일까지 싱가포르, 로스엔젤레스, 발리·롬복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이코노미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요금과 여행 기간은 노선과 클래스마다 상이하다. 여행기간은 인천-싱가포르, 인천-발리·롬복 노선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로스엔젤레스 노선은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최근 JTBC ‘뭉쳐야 뜬다’ 싱가포르편 방송 이후 가족 여행지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싱가포르 노선은 세금을 포함하여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항공권이 41만5400원으로 제공된다. 또한TVN ‘윤식당’의 힐링 여행지 발리·롬복 노선은 세금을 포함한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이 47만4800원이다.
인천-로스엔젤레스 노선은 △이코노미 클래스 78만8000원(1인 왕복 기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131만3000원(2인 왕복 기준) △비즈니스 클래스 301만8400원(1인 왕복 기준)부터 예약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싱가포르를 비롯한 로스엔젤레스, 발리·롬복 등 인기 여행지를 특별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인천발 모든 항공편에서는 최근 싱가포르항공과 미슐랭 2스타인 임정식 셰프가 콜라보레이션한 한식 기내식을 맛볼 수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그릴 갈비와 밤, 당근, 무, 느타리버섯, 쌀밥과 그릴 참치 비빔밥 등의 메뉴가 제공되며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임정식 셰프가 개발한 들기름 비빔밥이 제공된다.
특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예약과 또는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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