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임지민 기자
더네이처홀딩스가 운영하는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JTBC 에능 프로그램 ‘뭉쳐야뜬다’ 라오스 편을 공식 제작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JTBC 뭉쳐야뜬다 라오스편을 제작 지원한다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이 기상천외한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자유여행 컨셉의 프로그램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패키지 여행 과정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11일(화) ‘뭉쳐야뜬다’ 라오스편 첫 방송에서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조용한 나라 ‘라오스’로 떠나는 모습을 보이며 프로그램 시작 이후 첫 게스트인 차태현이 등장,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에피소드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여행지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의 특성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라오스편 제작을 지원하게 됐다며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실용적이면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여행룩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해 여정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습을 담은 내추럴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로 고전적인 아웃도어를 재해석한 ‘오리지널 어드벤처(THE ORIGINAL ADVENTURE) 라인’과 도시 생활에 적합한 기능적인 면을 강조, 도시적 감수성을 모던하고 심플하게 재해석한 ‘어번 어드벤처(THE URBAN ADVENTURE)’라인으로 전개하여 의류, 가방, 캐리어,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16년 상반기 론칭 이후 급속한 성장을 통해 현재 5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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