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임지민 기자
정월대보름을 맞아 창경궁에서 보름달을 주제로 한 야간 행사가 열린다.
창경궁 정월대보름 행사 - 모형 보름달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25.2.)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정월 대보름, 창경궁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첫 보름달이 뜨는 3월 3일을 앞두고 고궁의 밤 풍경과 전통 명절의 의미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 기간 동안 창경궁 풍기대 주변에는 대형 보름달 모형이 설치된다.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관람객은 자유롭게 보름달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고즈넉한 고궁 야경과 어우러진 보름달 연출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24일과 25일에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창경궁 양화당 앞에서 시립서울천문대와 함께 ‘보름달 맞이 달 천체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나, 흐림이나 강수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또한 ‘창경궁 보름달을 기다리며’를 주제로 촬영한 사진이나 30초 이내 영상을 개인 SNS(X 또는 인스타그램)에 ‘#창경궁보름달’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 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URL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1일 창경궁관리소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야간에 창경궁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창경궁관리소는 “관람객들이 고궁의 밤 정취 속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다리며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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