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윤승원 기자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JCB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객과 해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 하루(Haru) 카드 해외 이용 시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이 해외 결제 누적 금액 100달러 이상을 이용하면 결제 금액의 3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 한도는 이용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누적 10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5만 원, 250달러 이상 이용 시 최대 10만 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해외 현지 결제뿐 아니라 여행 전 해외 호텔 예약과 액티비티 사전 결제,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직구 결제도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이벤트 대상 카드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에 특화된 상품이다. 해외 결제 시 2%, 일본 내 이용 시 추가 1.5%의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국내 이용 시에도 1% 적립이 가능하다. 또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과 료칸,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JCB는 해외여행과 직구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이나 쇼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이번 캐시백 이벤트를 통해 보다 실속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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